필 미켈슨.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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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세계랭킹 11위 필 미켈슨(미국)이 골프코치를 맡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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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골프전문지 골프위크는 12일(한국시간) "미켈슨이 모교인 아리조나주립대 골프부 임시 코치를 맡게 됐다"며 "이 학교 골프부는 현재 미켈슨의 동생인 팀이 감독을 맡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당연히 본격적으로 지도자의 길로 전향한 건 아니다. 전임자가 지난 9월 자리를 비워 단기간 모교를 돕겠다는 취지다. 호주 신문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미켈슨은 최근 호주의 주니어 선수 라이언 러플스에게 스카우트 제안 전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미켈슨은 1988년 이 대학 소속으로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골프 개인전 우승을 세 차례나 차지했고 1990년에는 팀을 우승으로 이끌기도 했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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