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중국과 일본이 정식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향으로 구체적 조정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고 NHK가 7일 긴급뉴스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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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오는 10∼11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일 간의 정식 정상회담이 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약 2년 반 만에 열리는 것이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사이의 정상 회담으로는 처음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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