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독일의 실업자 수가 이달 들어 2만2000명 줄었다. 블룸버그 예상치는 4000여명 가량 증가였다. 이에 따라 독일 실업률은 독일 통일 이후 최저인 6.7%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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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독일 연방노동청은 독일의 이달 실업자 감소 수는 과거 서독 지역에서 1만8000여명, 동독 지역에서 400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전체 실업자 수는 288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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