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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7080' 김기하, '나만의 방식'으로 심금 울렸다

최종수정 2014.10.19 23:33 기사입력 2014.10.1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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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기하 / 사진은 KBS1 방송 캡처

가수 김기하 / 사진은 KBS1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가수 김기하가 진한 감성을 담은 노래들로 심금을 울렸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콘서트 7080'에서는 김기하가 출연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중후한 분위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기하는 '나만의 방식'을 불렀고, 이어 가을 밤과 잘 어울리는 김수희의 '서울여자'를 선곡해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기하는 1991년 1집 타이틀곡 '흐르는 눈물에 웃음이'로 데뷔, 1996년 2집 '나만의 방식'을 히트시키며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1년 3집 '사랑해요' 발표 후 음악 활동을 지속 하던 중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및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김기표와 손을 잡고 13년만에 정규 앨범 '보길도'를 발표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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