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전기료 체납금 중 일부 납부…단전조치 유예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KG스틸 KG스틸 close 증권정보 016380 KOSPI 현재가 6,0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4.31% 거래량 1,775,183 전일가 5,8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KG스틸, 대한전선 주식 954만주 취득…지분율 4.87% KG스틸, 케이카 5500억 인수 계약 체결 [특징주]트럼프 철강관세 50% 예고에…세아제강 6%대↓ 에 대한 한국전력공사의 단전조치가 유예됐다.
한국전력 대전충남지역본부 당진지사는 전기요금을 422억원 이상을 체납하고 있는 당진 소재 동부제철에 대한 전기공급정지 조치를 유예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당초 한전 측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전기공급을 정지할 계획이었다. 이는 동부제철이 이날 오후 7~9월분 체납 전기요금 422억원 중 7월분 전기요금 140억원을 납부함에 따른 조치다.
동부제철은 밀린 8~9월분 전기요금도 조속히 납부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