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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2,1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73% 거래량 94,559 전일가 103,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이 15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택배 앱을 출시했다.


새 택배 앱은 '원 터치' 서비스를 기본 개념으로 한다. 택배접수, 반품, 배송추적 등 이용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알고 싶은 사항을 터치 한번으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배송 상황과 택배기사의 얼굴 사진 및 연락처를 터치 한 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퀵매뉴' 기능을 갖춰 택배 영업소나 택배기사에 역시 터치 한 번으로 전화연결이 가능하다.

담당 택배기사에게 문자메시지로 간단한 내용을 문의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푸시 메시지 기능으로 택배의 위치나 택배기사 방문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 화면에 이를 표시하는 기능도 갖췄다.


특히 다른 택배회사의 택배화물도 배송추적이 가능하며, 설치가 간편하고 작은 용량과 빠른 대응속도를 갖춘 점도 특징이다.


인터넷쇼핑몰 운영자 등 기업고객도 이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택배 접수, 배송조회 등 관련 업무가 가능하다.


또한 CJ대한통운은 앱 출시와 함께 CJ그룹 통합 포인트 제도인 CJ ONE 포인트의 택배비 적립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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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용시 택배비의 2%를 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적립받은 포인트는 CJ오쇼핑, 투썸플레이스 등 CJ그룹 계열사 서비스 이용 및 상품구매시 이용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최근 기존 택배 앱들을 이용할 때 사용자가 느꼈던 불편한 점들을 모니터링해 사용자 편의성, 신속성 등을 극대화한 택배 앱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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