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8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김상현 네이버 대표(오른쪽)와 존 리 구글코리아 대표(왼쪽)가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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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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