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온스당 14.40달러(1.2%) 오른 1207.3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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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은 올해들어 최저치인 1183.30달러까지 장중 하락했다가 반등에 성공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달러화가 이익 실현을 위한 매도 강세로 약세를 보이자 금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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