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특허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특허협력 생태계 갖추기, 창조경제 이끄는 특허 만들기 바탕 마련, 특허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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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정부가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특허경쟁력 높이기에 적극 나선다.
특허청은 반도체산업의 특허경쟁력을 높이는 내용을 뼈대로 한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특허경쟁력 제고 방안’을 만들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중소·중견기업의 특허출원 양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관련특허권의 질 수준을 높여 ‘강한 특허권’ 획득과 이어지도록 특허창출과정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특허청은 특허경쟁력을 높이는데 필요한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현황에 대한 문제점들을 찾아 기업 스스로 특허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춘다.
추진과제핵심은 ▲특허협력 생태계 갖추기 ▲창조경제를 이끄는 특허 만들기 바탕 마련 ▲특허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로 요약된다.
먼저 산업통산자원부, 반도체산업협회와 특허협력생태계를 갖추고 힘을 모아 특허청 담당심사관이 국가 연구개발(R&D)사업 특허성과의 질 수준을 높이도록 산업부와 협력한다.
최근 산업통산자원부가 발표한 산업기술 R&D 특허관리 강화방안과도 접목,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의 특허동향조사 및 특허대응전략 수립 때 특허청 담당심사관이 참여해 자문함으로써 R&D의 특허창출성과를 높일 수 있게 한다.
특허청은 기업 스스로 특허정보를 활용·분석한 뒤 전략적으로 특허창출과도 연계되게 한다.
이와 관련, 반도체 검사장비전문회사인 ㈜유니테스트(대표 김종현) 관계자는 “기업 내 분야별 담당자들이 특허정보관리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해 아이디어회의를 하는 특허창출방법을 특허관리에 정착, 기업의 지식재산권 자산이 갖춰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허청은 기업체 특허담당자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돕는다. 심사관과 발명자 사이의 특허요건 판단에 대한 소통을 활성화하고 업계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심사·심판과정 및 분쟁대응실무정보도 줘 특허담당자 역할이 강화되게 지원한다.
장현숙 특허청 반도체심사과장은 “반도체 제조장비·소재분야 특허경쟁력 높이기 방안에 담긴 과제들을 꾸준히 풀어갈 것”이라며 “기업 스스로 특허경쟁력 높이기 모범사례를 업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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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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