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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가나의 대표 스포츠 축구, 독일도 인정해"

최종수정 2014.09.22 15:40 기사입력 2014.09.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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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JTBC 제공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JTBC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방송인 샘 오취리가 최근 진행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가나의 인기 스포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 유세윤은 "현재 '인천 아시안 게임'이 진행 중"이라며 "각 나라의 스포츠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가나 출신 샘 오취리는 "가나의 대표적인 스포츠는 축구"라며 "이건 독일도 인정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에서 온 다니엘 린데만은 이 말을 듣고 "사실 난 가나와의 축구 시합은 누워서 떡 먹기일 줄 알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천 아시안 게임'을 맞아 각국의 스포츠 열기를 느껴보는 이번 '비정상회담'은 2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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