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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성화 봉송' 릴레이… 송일국 이어 클라라도 '아버지 손 붙잡고'

최종수정 2014.09.18 17:51 기사입력 2014.09.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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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사진=인천아시안게임 공식 트위터]

클라라 [사진=인천아시안게임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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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성화 봉송' 릴레이…송일국이어 클라라도 아버지 손 붙잡고 '훈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클라라가 아버지와 함께 성화 봉송주자로 나섰다.
18일 오후 클라라는 아버지 이승규 씨와 함께 인천시 동구 동인천북광장에서 중앙시장까지 약 250m 구간을 달리며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 트위터에는 "배우 클라라가 인천아시안게임 성화주자로 나섰는데요! 그 현장 사진들 함께 보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의 늘씬한 몸매와 환한 미소가 눈에 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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