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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수' 예능 하나로 호감된 스타 1위 헨리

최종수정 2014.09.18 08:22 기사입력 2014.09.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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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화생방 훈련 모습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헨리 화생방 훈련 모습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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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네티즌들이 '예능 하나로 호감된 스타'로 슈퍼주니어-M의 헨리를 꼽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신의 한수' 예능 하나로 호감된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1위를 차지했다.
총 1만6110표 중 9719표(60.3%)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헨리는 '진짜사나이'의 외국인 병사로 출연해 샘 해밍턴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헨리는 낯선 환경에서도 특유의 해맑고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엉뚱한 매력남으로 진짜사나이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이어 가수 정준영이 5344표(33.2%)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1박2일'에 출연 중인 정준영은 1박2일의 막내이자 행운의 아이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강한 승부욕과 예측 불가능한 4차원 매력으로 정준영은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매회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3위에는 259표(1.6%)를 얻은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이 뽑혔다. '진짜사나이'의 첫 출연부터 어리바리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으로 '아기병사'라는 별명을 얻은 박형식은 매회 성실하면서도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진짜 사나이의 시청률 상승을 이끄는 주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 외에 '진짜사나이'의 여군 특집에서 폭풍 애교를 선보인 걸스데이의 혜리와 '더지니어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홍진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진정한 슈퍼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송일국 등이 뒤를 이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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