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66달러(2.9%) 오른 95.54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유가는 저가 매입세 유입과 미국 경제지표의 호조에 따른 수요증가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미 상무부는 7월 공장재수주가 10.5%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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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2.09달러(2.08%) 오른 102.43달러선에서 거래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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