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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용회복위원회는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건설일용근로자들의 채무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새벽 인력시장과 건설회장 순회상담 ▲건설근로자공제회 산하 전국 9개 지부 및 종합이동지원센터 통해 신용회복지원제도 상시 안내 ▲구인·구직 일자리 정보 상호 공유 등을 통해 취업지원 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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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관계자는 "신용회복위원회는 앞으로도 채무문제 해결 관련 지원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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