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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 건설일용근로자 채무문제 해결 지원 업무협약 체결

최종수정 2018.09.06 17:47 기사입력 2014.08.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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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체결에 앞서 위원회와 건설근로자공제회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오전 4시30분부터 6시까지 남구로역 인근 새벽인력시장에서 건설일용근로자 신용회복지원 등에 관한 길거리 안내를 실시했다.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용회복위원회는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건설일용근로자들의 채무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새벽 인력시장과 건설회장 순회상담 ▲건설근로자공제회 산하 전국 9개 지부 및 종합이동지원센터 통해 신용회복지원제도 상시 안내 ▲구인·구직 일자리 정보 상호 공유 등을 통해 취업지원 강화 등이다.
신용회복위원회 관계자는 "신용회복위원회는 앞으로도 채무문제 해결 관련 지원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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