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제2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오는 11월 10~11일 중국 베이징(北京) 외곽 옌치후(雁栖湖)에서 개최된다고 중국 관영 언론 신화통신이 22일 보도했다.


APEC 회원국 고위관리들은 20~21일 베이징에서 열린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에서 정상회의 일정과 의제 등에 대해 조율했다.

AD

11월 5일부터 11일까지를 APEC 정상회의 주간으로 삼고 10~11일 정상회의가 열리기 전에 CEO 고위급 회의와 APEC 기업인 자문위원회 등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 정부는 석 달 앞으로 다가온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행사장 건설 공사에서 '스모그 저감대책'에 이르기까지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