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주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여름휴가 기간 세계문화유산도시 경주를 방문해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컬쳐에듀케이션 과정을 오는 22~24일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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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관람을 비롯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에서 유교문화 체험과 인문학 특강이 진행되며 경주박물관, 월정교, 최부자댁, 향가교실, 플라잉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교실도 마련됐다.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주엑스포공원을 방문하는 가족들이 건강하고 다양한 체험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윤주 기자 sayyunj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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