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7일 열린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지사 스튜디오 통해 소셜 카지노 게임을 개발중이며 늦어도 9월에는 서양권을 시작으로 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D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