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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 장흥 물축제, 군민들의 애틋한 감동의 파노라마 이어져

최종수정 2014.08.07 08:54 기사입력 2014.08.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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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더위를 날릴 ‘2014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태풍 나크리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남 장흥 탐진강 수변공원과 편백 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7일까지 펼쳐진다. 

지상최대의 물싸음은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악당 역할을 맡은 진행요원과 정의의 투사로 변신한 관광객이 한판 대결을 벌이는 ‘지상 최대의 물싸움’ 모든 참가자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물총과 물 풍선, 바가지 등으로 무장하고 소방차와 크레인까지 동원해 축제장 일대를 지상 최대의 물놀이장으로 만들었다. 난데없는 물대포와 깜짝 물폭탄도 가세해 수중전의 스릴과 재미를 더한다. 

지상최대의 물싸움은 마지막날 7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장흥교 하부 에서 열릴 계획이다>

<한여름 더위를 날릴 ‘2014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태풍 나크리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남 장흥 탐진강 수변공원과 편백 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7일까지 펼쳐진다. 지상최대의 물싸음은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악당 역할을 맡은 진행요원과 정의의 투사로 변신한 관광객이 한판 대결을 벌이는 ‘지상 최대의 물싸움’ 모든 참가자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물총과 물 풍선, 바가지 등으로 무장하고 소방차와 크레인까지 동원해 축제장 일대를 지상 최대의 물놀이장으로 만들었다. 난데없는 물대포와 깜짝 물폭탄도 가세해 수중전의 스릴과 재미를 더한다. 지상최대의 물싸움은 마지막날 7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장흥교 하부 에서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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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까지 연장,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
"공무원, 군민 등 약2,500여명 자발적 참여로 태풍피해 긴급 복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탐진강에서 군민들의 애틋한 감동의 축제 파노라마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물과 숲 -휴식’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물축제에서 군민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2,000여명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지상최대 물싸움, 맨손물고기잡기, 천연약초 힐링풀 등 60여종의 체험프로그램들이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것이 그 하나다는 것.

지난 2일 태풍 폭우로 축제장인 탐진강이 범람해 침수되는 피해로 축제의 취소 위기까지 왔으나 3일 공무원, 자원봉사자, 민간단체 등 약2,500여명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축제장을 복구해 4일부터 축제가 계속되게 하는 또 하나의 감동적인 축제 파노라마가 펼쳐졌다.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장흥 물축제장이 범람하자 공무원, 군민 등 2500여명이 참여해 축제 행사장을 긴급복구 했다.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장흥 물축제장이 범람하자 공무원, 군민 등 2500여명이 참여해 축제 행사장을 긴급복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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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제는 축제를 10일까지 3일간 연장으로 늦게라도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 세 번째 파노라마다.

따라서, 장흥군은 군민들의 화합된 모습에 힘입어 축제를 위해 설치되었던 관광객 편의시설물 등을 일요일까지 연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향토음식관, 어린이 물고기잡기, 아파치공연, 수상자전거, 우든보트 등을 운영토록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도 수십만명의 관광객들이 축제가 끝난 주말에 토요시장, 편백숲 우드랜와 어우러진 탐진강 물축제장을 찾은 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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