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정남진 장흥 물축제장 행사장이 물바다가 되자 3일 장흥군산하 공직자 및 각 기관사회단체, 자원봉사단체 2,500여명 나와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정남진 장흥 물축제장 행사장이 물바다가 되자 3일 장흥군산하 공직자 및 각 기관사회단체, 자원봉사단체 2,500여명 나와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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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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