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30일(현지시간) 미국의 기준금리 및 금융 정책을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월 350억달러인 현 양적완화 규모를 250억달러로 100억달러 추가로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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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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