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유한양행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06만7392주와 기타주식 6520주에 대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오는 31일 체결할 예정이라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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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15년 7월31일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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