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상세주소 부여신청 건물에 상세주소 번호판 무상제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상세주소 부여신청 건물에 대해 연말까지 상세주소 번호판을 무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상세주소 부여제도는 다가구주택 등 건축물대장에 호수가 부여되지 않은 건물에 아파트처럼 동·층·호를 부여해 긴급상황, 우편물배달, 주민등록주소 등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 안전행정부에서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상세주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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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상세주소 부여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신청률이 저조하고 신청을 하더라도 번호판을 설치하지 않아 상세주소 부여효과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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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상세주소 번호판을 무상 제공, 상세주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천구 부동산정보과 (☎2627-2132~4)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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