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김민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김주우 아나운서

박지성·김민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김주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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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주우 아나운서, '축가男' 정체는 토익 만점 5번 '외계인 스펙' 보유자


김주우 아나운서가 박지성·김민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김주우 아나운서는 1982년 출생으로 강원과학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EBS라디오 아나운서와 한국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 앵커를 거쳐 2010년 SBS 아나운서 공채 시험에 합격했다.


전국 대학생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아나운서로 활동하기 전에 유명 토익 강사와 모델 등으로 활동한 이력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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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보컬 될 뻔했던 김주우 아나운서(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Y2K 보컬 될 뻔했던 김주우 아나운서(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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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주우 아나운서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그룹 Y2K의 메인 보컬이 될 뻔했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주우 아나운서의 스펙을 접한 누리꾼은 "김주우 아나운서, 토익 만점 다섯번이라니 이게 말이 돼?" "김주우 아나운서, 과학고에 서강경 출신이네. 공부 좀 했나봐" "김주우 아나운서, 얼굴 키 몸매 학벌 영어까지... 모자란 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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