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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주 회사채 1조2420억원 발행 예정

최종수정 2014.07.25 14:59 기사입력 2014.07.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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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이달 다섯째주(28~8월1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롯데케미칼 6500억원을 비롯해 총 42건(1조242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주 대비 건수로는 33건, 금액으로는 689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GS (2000억원), 해태제과식품(700억원), 아주산업(550억원), 이랜드리테일(300억원) 등이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250억원(10건), 자산유동화증권이 2170억원(32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2470억원, 차환자금이 9950억원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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