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한강 여름캠핑장 개장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 인근 한강공원 너른 들판에 텐트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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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한강 여름캠핑장을 지난해 여의도, 뚝섬 2곳에서 올해는 잠실, 잠원 지역까지 추가해 4곳을 운영하며 샤워장, 화장실, 음수대, 바비큐존 등 편의시설을 갖춰져 있다.
이용시간은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이며 이용료는 2만원이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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