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네이버, "LINE, 미국 또는 일본 상장 검토"

최종수정 2014.07.16 10:43 기사입력 2014.07.16 10:4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네이버( NAVER )는 16일 공시답변을 통해 "계열사인 LINE은 일본 또는 미국에서의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그 일환으로 동경증권거래소 등 관련 기관에 상장신청서 등 일정한 서류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네이버는 "현재까지는 최종적인 상장 여부, 상장 거래소 및 상장의 시기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