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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 U대회 손님맞이 선진 시민 교육 및 대대적 캠페인 실시

최종수정 2014.07.13 22:17 기사입력 2014.07.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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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는 광주하계U대회가 1년도 채 남지 않음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절 질서 봉사 및 대대적인 청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협은 지난 12일 광주 남구 광주공원  민방위 교육장에서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U대회 준비상황, 대회규모, 대회후 광주의 브랜드 가치 상승 등에 대한 찾아가는 글로벌 시민 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친절 질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함께 매주 금요일을 청결의 날로 정한 시민협은 지난 11일에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상무지구 일원에서 폐칸통, 담배꽁초 등 수십포대를 수거했다. 

 오병현 사무처장은 “170개국 2만명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광주하계U대회가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았다”면서 “대회의 성공여부가 시민들의 참여와 봉사에 있는 만큼 모든 노력을 다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는 광주하계U대회가 1년도 채 남지 않음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절 질서 봉사 및 대대적인 청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협은 지난 12일 광주 남구 광주공원 민방위 교육장에서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U대회 준비상황, 대회규모, 대회후 광주의 브랜드 가치 상승 등에 대한 찾아가는 글로벌 시민 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친절 질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함께 매주 금요일을 청결의 날로 정한 시민협은 지난 11일에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상무지구 일원에서 폐칸통, 담배꽁초 등 수십포대를 수거했다. 오병현 사무처장은 “170개국 2만명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광주하계U대회가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았다”면서 “대회의 성공여부가 시민들의 참여와 봉사에 있는 만큼 모든 노력을 다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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