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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ㆍ30재보선 첫날 경쟁률 2.3대 1…오늘까지 접수

최종수정 2014.07.11 07:03 기사입력 2014.07.1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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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7ㆍ30재보선 후보자 접수 첫날인 10일 34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후보자 접수는 11일까지 진행됨에 따라 경쟁률인 이보다 상승할 전망이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재보궐 선거는 ▲서울 동작을 ▲부산 해운대ㆍ기장갑 ▲대전 대덕 ▲울산 남구을 ▲경기 수원을, 수원병, 수원정, 평택을, 김포 ▲충북 충주 ▲충남 서산ㆍ태안 ▲광주 광산을 ▲전남 순천ㆍ곡성, 나주ㆍ화순, 담양ㆍ함평ㆍ영광ㆍ장성 등 15곳에서 열린다.

공식적인 선거운동은 오는 17일부터 29일 자정까지 모두 13일이다. 사전투표는 선거 전주인 25(금), 26일(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진행된다. 다만 이번 선거는 전국 단위 선거가 아니기 때문에 사전 선거 대상 지역은 선거가 열리는 지역에만 한정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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