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혹성탈출2', 변칙개봉 논란 속 '박스오피스 1위'

최종수정 2014.07.11 06:52 기사입력 2014.07.11 06:52

댓글쓰기

영화 '혹성탈출:반격의 서막'

영화 '혹성탈출:반격의 서막'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혹성탈출:반격의서막(감독 맷 리브스, 이하 '혹성탈출2')이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혹성탈출2'는 전국 790개 스크린에서 20만134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0만2339명이다.

'혹성탈출2'는 '혹성탈출:진화의 시작'을 잇는 후속작으로 유인원 시저가 인간과 전쟁을 치르며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찾는 이야기다.

'혹성탈출2'는 애초 16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10일로 앞당겨 '변칙개봉'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전국 640개 스크린에서 10만9278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신의 한 수'가 차지했다. 3위에는 전국 526개 스크린에서 4만 6956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가 이름을 올렸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