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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초만에 TKO승' UFC 론다 로우지 10승 무패 '최강 여제 등극'

최종수정 2014.07.07 08:19 기사입력 2014.07.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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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와 알렉시스 데이비스(사진:UFC 홈페이지 캡처)

▲론다 로우지와 알렉시스 데이비스(사진:UFC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6초만에 TKO승' UFC 론다 로우지 10승 무패 '최강 여제 등극'

UFC 여제 '론다 로우지'가 16초 만에 TKO 승을 따내 챔피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론다 로우지(27· 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UFC 175'의 메인이벤트 경기에 출전, 상대 알렉시스 데이비스(29· 캐나다)에 1라운드 경기 시작 16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

경기 시작과 함께 매서운 공격을 펼친 론다 로우지는 강력한 타격을 선보이며 데이비스를 넘어뜨렸다. 이어 파운딩을 연타하며 데이비스를 무력화 시켰다. 결국 심판은 론다 로우지의 TKO를 선언했다. 경기 시작 후 단 16초가 지난 시점이었다.

이 날 경기의 승리로 론다 로우지는 10승 0패를 기록, 밴텀급에선 적수가 없음을 보여 '최강 여제'의 위엄을 뽐냈다.
론다 로우지의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론다 로우지 TKO 승 16초만에?" "론다 로우지 TKO 승 10승 0패라니 엄청나네" "론다 로우지 TKO 승 웬만한 남자보다 낫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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