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탈퇴 선언한 크리스

▲엑소 탈퇴 선언한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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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 쉬징레이, 유부녀설 제기돼 '스캔들 메이커'


아이돌그룹 엑소(EXO) 탈퇴를 선언한 크리스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서정뢰)와 연인 사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스포츠월드에 따르면 중국의 한 유력 연예관계자는 "크리스와 쉬징레이는 연인 사이"라며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것은 중국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쉬징레이는 엑소로 활동하고 있을 때부터 크리스를 마음에 두고 유혹했다. 당시 크리스에게는 나이 어린 연인이 있었지만 쉬징레이에게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면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SM을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지난 5월15일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뒤에도 크리스를 지지하는 뉘앙스의 글을 웨이보(중국판 SNS)에 공개적으로 올리기도 했다.


쉬징레이는 올해 만 40세(1976년생)로 90년생인 크리스와는 무려 16살의 나이차가 난다.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표해온 쉬징레이는 과거 청룽(성룡), 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려 '스캔들 메이커'로도 불린다.


특히 올해 초 중국 매체들은 "쉬징레이가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유부녀"라며 "홍콩에 방문했을 당시 출입국 카드에 기혼이라고 쓴 사실까지 알려졌다"고 보도해 의문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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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 감독의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에 캐스팅돼 체코 프라하에서 촬영 중이다.


크리스와 쉬징레이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은 "크리스 쉬징레이, 엑소 팬들 또 난리 나겠네" "크리스 쉬징레이, 진짠가? 요즘 열애설이 정말 많이 나네" "크리스 쉬징레이, 엑소의 역적이 되버렸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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