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워치 '기어라이브'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구글이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워치 '기어라이브'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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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삼성전자 '기어라이브' 국내 판매 개시…"오래 기다리셨죠?"


구글이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워치 '기어라이브'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2일 현재 구글플레이 스토어에는 '기어라이브'가 22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기존 삼성의 '기어2 네오(22만2000원)'와 비슷한 가격이다.


당초 삼성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우리나라, 미국 등 국가에서 기어라이브를 동시 판매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구글 측과 스토어 운영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캐나다,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등 일부 국가에서만 판매를 우선 시작했다.

구글의 첫 웨어러블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한 '기어라이브'는 1.63인치 슈퍼AMOLED와 300mAh의 배터리, 1.2㎓ 프로세서 등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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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어라이브는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한국, 스페인, 영국, 미국 등 12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기어라이브의 국내 판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성 기어라이브, 드디어 살 수 있는 건가?" "삼성 기어라이브, 기대를 충족할 것 같네" "삼성 기어라이브, 구글 측과 해결이 잘 됐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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