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은석 기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 달 7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미방위는 이날 조해진 새누리당, 우상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여야 간사로 선임하고 이후 청문자료 제출요구와 청문보고서 채택 등은 여야 간사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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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노동위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 달 8일 실시하기로 했고, 여성가족위원회도 같은 날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안전행정위원회는 다음 달 8일 정종섭 안전행정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기로 했고,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10일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각각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최은석 기자 chami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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