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갤럭시F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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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삼성전자가 첫 번째 쿼드HD 스마트폰을 선보였으나 오는 9월 글로벌 출시용 QHD폰 갤럭시F가 별도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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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폰아레나에 따르면 모바일 신제품 정보에 정통한 트위터리안 이브리크스(@evleaks)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F 글로잉 골드(glowing gold) 버전 이미지를 입수해 공개했다. 이는 지난주 공개된 골드버전과는 또 다른 버전이다. 이미지에는 전면 스크린에 9월12일이라는 날짜가 나타나 있어 이 시기 공개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지난 19일 국내용으로 공개된 갤럭시S5 광대역 LTE-A 폰에 이미 Q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기가바이트(GB) 램 등이 적용됐으나, 갤럭시F는 여기에 메탈 소재의 후면 커버가 적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디스플레이 크기 역시 5.1인치에서 5.3인치 수준으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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