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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수요 탄탄한 오피스텔 …'서초 미라쉘' 92실 6월 분양

최종수정 2014.06.20 13:03 기사입력 2014.06.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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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미라쉘 조감도

서초 미라쉘 조감도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에이치아이 씨앤씨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보금자리지구에서 '서초 미라쉘' 오피스텔을 6월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2~지상8층 1개동, 전용면적 16.87~30㎡ 규모 92실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1억2180만~2억180만원선이며 중도금 50%는 무이자융자가 가능하다. 2015년11월 완공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과 4호선 선바위역을 이용할 수 있다. 양재대로, 우면산터널, 경부고속도로, 과천~의왕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 가운데 중 가장 저렴하다"면서 "삼성R&D 센터가 5분 거리에 있는 등 인근에 대기업이 있어 직장인 배후수요가 탄탄하며 양재천 등 자연환경도 쾌적하다"고 설명했다.

견본 오피스텔은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2-571-6620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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