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에스비에스플러스는 경영효율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00% 자회사인 에스비에스비즈니스네트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0, 합병일자는 7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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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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