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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교통사고에도 무사히 '득남'…"강원래 입이 귀에 걸렸네"

최종수정 2014.06.11 10:48 기사입력 2014.06.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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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부부가 득남했다.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

▲강원래- 김송 부부가 득남했다.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김송, 교통사고에도 무사히 '득남'…"강원래 입이 귀에 걸렸네"

가수 강원래·김송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직전 김송이 교통사고를 당했던 사실도 알려졌다.

김송이 11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몸무게 3.95kg의 사내아이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했다.

강원래는 "송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이런 날이 내게도 오다니 무척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원래가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

▲강원래가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


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1년 혼인신고를 한 뒤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행, 8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한편 10일 오후 3시께 김송은 출산을 위해 매니저와 함께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서울 건대입구역 인근 대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도 김송은 경미한 부상만 입은 채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다.

강원래·김송 부부의 득남과 소식에 네티즌은 "김송, 교통사고에도 다행히 아들 잘 낳았구나" "김송 교통사고, 임산부 위험할 뻔 했네" "강원래 김송 득남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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