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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준비하면 합격 보인다

최종수정 2014.06.11 07:56 기사입력 2014.06.1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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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8일부터는 ‘학부모 입시교실’ 심화과정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5일 오전 10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2015학년도 대입 지원을 위한 '6월 모의평가 분석 및 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12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는 수능시험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으로 실제 응시자 중 자신의 위치를 파악, 수능시험을 공략하기 위한 나름의 공부전략을 짤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다.

이에 도봉구는 수험생과 학부모들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발빠르게 모의평가 끝난 직후 입시설명회를 준비했다.

이날 설명회는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이종서 소장, 강북청솔학원 입시전략연구소 박종수 소장 등 입시 전문가를 초청, 모의평가 분석을 통한 2015학년도 수능 출제경향 분석, 입시 지원 전략과 모의고사 이후 공부방법 등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입시설명회

입시설명회


설명회는 무료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입시 전략자료집을 제공한다.

또 구는 입시설명회 보다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원하는 학부모를 위해서 6월18일 부터 3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대학별 수시 모집 요강 분석 등을 내용으로 ‘학부모 입시교실 심화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이 수능에 효율적으로 대비, 학생들에게 꼭 맞는 입시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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