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30대그룹 사장단과의 간담회에서 "정부도 공무원 복지포인트를 8월까지 조기 사용하도록 권고하는 등 민간소비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기업들도 연기 혹은 취소된 마케팅 등 정상적 경제활동을 재개해 소비 회복 노력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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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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