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30대그룹 사장단과의 간담회에서 "위축된 경제 회복을 위해 재계는 가장 먼저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달라"면서 "계획된 투자를 조기 집행하는 것은 물론, 신규투자를 확대하고 고용 창출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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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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