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의 5월 비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5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 국가통계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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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는 전월 기록 54.8 보다 높아졌다.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음을, 그 아래면 위축 국면임을 의미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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