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일본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4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2.5% 줄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시장전망치 2.0% 감소를 밑도는 것이다. 4월 산업생산은 지난해 동기대비로는 4.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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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발표된 일본의 지난달 실업률은 3.6%로 집계됐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것이다. 3월 실업률 역시 3.6%였다.


일본의 실업률은 지난 2009년 7월 5.5%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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