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홍 KDB생명 사장(앞줄 오른쪽)이 임직원들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장애 아동들과 함께 미니운동회를 하고 있다.

조재홍 KDB생명 사장(앞줄 오른쪽)이 임직원들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장애 아동들과 함께 미니운동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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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DB생명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중증 장애인시설인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사내 든든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해 장애인들과 산책, 미니운동회를 함께 하면서 식사보조와 재활훈련을 도왔다. 또 500만원 상당의 컴퓨터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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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마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직영기관으로 뇌병변 등 장애를 가진 13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KDB생명은 5년째 꾸준한 봉사와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KDB생명은 지난주 업계 최초로 장애인 연금보험을 출시했다.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일반 연금보험 상품 대비 10% 이상 연금 수령액이 많은 장애인 전용 상품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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