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신흥시장 대표 5개국 브릭스(BRICS) 중 하나로 꼽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올 1분기 기준 연율 0.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2%보다 하회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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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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