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인리 화력발전소 폭발, 25분만에 불길 진압 "사고 원인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당인리 화력발전소 폭발사고, 25분만에 불길 진압 "사고 원인은?"
당인리 화력 발전소에 폭발사고가 발생해 25분만에 진압됐다.
오늘 오후 4시30분쯤 서울 마포구 합정동 당인리 화력발전소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장비와 인력이 긴급 출동했다.
불은 발전소 내부 변압기에서 시작돼 사고 발생 후 25분만인 오후 5시쯤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다.
목격자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당인리발전소에서 두 번 가량 폭발음이 들린 후 연기가 치솟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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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원인은 변압기 폭발로 추정되고 있으나 소방당국이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인리 화력 발전소 폭발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당인리 화력발전소 폭발사고, 인명피해는 제발 없길" "당인리 화력발전소 폭발사고, 연일 사건사고에 괴롭다" "당인리 화력발전소 폭발사고, 무서운 세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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