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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김규리와 핑크빛 열애? 사랑의 '돌직구' 던졌나

최종수정 2014.05.16 09:53 기사입력 2014.05.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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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의 주인공 김규리와 오승환

▲열애설의 주인공 김규리와 오승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승환, 김규리와 핑크빛 열애? 사랑의 '돌직구' 던졌나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돌부처' 오승환과 배우 김규리 사이의 열애설이 불거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6일 한 연애 매체는 "야구선수 오승환과 배우 김규리가 3개월째 핑크빛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규리는 1997년 잡지 '휘가로' 모델로 데뷔한 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자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김규리는 과거 웨딩화보를 통해 청초하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을 과시, 뭇 남성 가슴에 불을 질렀다.

김규리는 지난 1월 괌에서 진행된 오승환 개인훈련 격려차 괌을 찾는 등 지난 2월에는 방송된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촬영으로 인해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전화와 문자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오승환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환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9년간 활약을 펼친 한국의 대표적인 마무리 투수이고 김규리보다 3살 어리다.

오승환과 김규리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오승환 김규리, 잘어울린다" "오승환 김규리, 세 살 어리구나" "오승환, 김규리 설마 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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