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감사원은 15일 '문화재 보수 및 관리 실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숭례문 복구공사 과정에 단청, 기와, 지반 등이 시공법이나 내구성 등에서 검증되지 않은 단청기법 등을 적용한 사실을 발견하고 재시공 또는 보완을 통보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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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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