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제약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한갑현 대한약사회 사무총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정종근 (주)대웅 부사장과 김상현 한국방송협회 위원 등 2명을 부위원장으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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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위원은 대한변호사협회와 한국언론학회 추천으로 2명을 추가해 기존 11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났다. 한갑현 위원장 등 위원장단을 비롯한 위원들의 임기는 2015년 4월30일까지 1년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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