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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부산은행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부산시회와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부산시회는 공동주택의 민원과 하자상담과 고용 및 산재보험과 관련한 서비스 제공, 공동주택 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조사 및 연구 등을 담당하는 법인이다.

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그간 축적한 지식과 정보를 상호 활용하여 아파트 입주민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운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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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복한아파트 앱'을 통해 아파트 입주민들이 능동적으로 공동체 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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