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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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건희 회장 심근경색으로 입원 중…심폐 소생술 받기도 "이재용 부회장 귀국"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건강 상의 문제로 삼성서울병원에 11일 입원했다.

이 회장은 지난 10일 밤 사레로 인한 기침으로 서울 한남동 자택 인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후 이 회장은 심장 상태가 안정되자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 심장 혈관 확장술인 스텐트(stent) 삽입 시술을 받았다.


스텐트 삽입 시술은 일반적으로 심근경색환자에게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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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미국 출장을 갔다가 이 같은 소식을 듣고 이날 오전 일정을 앞당겨 귀국했다.


이 회장은 현재 안정을 되찾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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